배화학교 - 벚꽃 그리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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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이른 아침에 배화학교에 가서 벚꽃을 담았으나 시간이 없어 새들을 담지 못해

다음날 오전에 다시 갔습니다.



하루전보다는 훨씬 색도 풍부하고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배화학교에 도착하닌 새들을 담는 사진가들이 새를 잡고 있습니다.


저도 카메라 매고 자리를 잡아 새를 담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자리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진들을 담았으나 그중 몇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아차차!!!

목적지 지나쳐서 뒤돌아 보며 서는 장면같습니다.



다람쥐처럼 점프



날개를 활짝 펴고 다른 가지로 날아갑니다.



벚꽃가지에 앉아 있는 동박새



날개를 펴서 날아오릅니다.






뱁새라 불리는 붉은머리오목눈이입니다.


이번 한주 배화학교의 벚꽃은 절정에 다다를듯 합니다.

시간 내어서 대한민국의 첫 벚꽃도 보시고 꽃에서 꿀을 먹는 새들도 보시길 바랍니다.